2008년 12월 30일
2008년 내 이글루 결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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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2007-2008 포스트 수 비교 (2007년 포스트 : 6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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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내가 보낸 글 통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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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
- 1년 동안 작성한 글
-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25,715장 분량이며, 원고 두께는 약 180cm 입니다.
-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29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.
- 내 태그 TOP 3 & 태그 대표 블로그 (해당 태그를 가장 많이 작성한 이글루)
- 렛츠리뷰 (4회) / EBC (Egloos Broadcast Center)
- 판타스틱 (3회) / SFace
- 와우북페스티벌 (2회) / 자그니 블로그 : 거리로 나가자, 키스를 하자
- 가장 많이 읽힌 글은 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요약어라는군. 입니다.
-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요약어라는군. 입니다. ( 덧글 247개 / 트랙백 9개 )
-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풀잎열매 입니다.
- 블로그가 산으로 갔습니다. (그래프가 죄다 산 모양 -_-) 6월에서 7월 사이에 키워질을 제일 많이 했다는 의미가 될 터인데, 이유야 뭐 달리 있겠습니까. 하는 짓 하나 마음에 안 들어도 어떻게든 열심히 해보라고 냅둬놨더니 해놓은 건 지 꼬리 만큼도 없으면서 자기 공치사 하기에 바쁜 쥐새끼 때문이지요. 까고 싶어도 바빠서 못 까고 있으니 아쉽습니다. 글을 남겨볼 여력이 안 되는 게 아쉽네요. 요즘도 계속 붙잡고 있는 시나리오 작업도 안 풀려가고 말이죠. 어떻게든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습니다. 입술에 술칠이라도 하려면 열심히 해야죠 암요. 적어도 4년 동안은 술을 하고 담배를 피워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에 젖어드는 요즘입니다.
- 근데 쥐박이 정권을 안 까고 싶어도 안 깔 수가 없네요. 여태껏 본 정치 종자들 중에서 병신짓을 제일 많이 하는 걸로 보아하니 분명 앞으로 골백번은 제 입으로 더 씹어야 할 것이고, 분명 앞으로 남은 4년 사이에 한 번쯤 경찰서를 다녀오게 될 일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-_- 정신건강을 위해 도미逃美하고 싶습니다. 영어가 안 되지만.
- DPRK. 숱하게 싸웠지요. 재미있었습니다. 요즘 정부는 소통의 문제 때문에 많이 고민하시던데, 어찌된 노릇인지 청와대 뿐만이 아니라 청와대에 애착을 조금이라도 가지게 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다들 귀머거리가 되시는 모양이더군요. 밥그릇 싸움인 건 알고 있습니다 흐흐. 사실 저것보다 더 기억에 남는 건 해한가 키배였지요. 논리도 없고 밑도끝도 없이 악귀처럼 물어뜯으려 애쓰는 그 꼬락서니는 제법 감상적이었습니다. 패거리란 무섭지요. 문제는 떼로 몰려다녀도 떼로 멍청하면 별 소용이 없단 거지만.
- 문고판 129권! 그 열정으로 소설을 썼으면 인세로 출판사를 만들었겠군요. 근데 문제는 올해 쓴 포스팅이 삼백이 넘어가지 않는데 어떻게 문고판을 129권이 나온다는 걸까요. 저 같은 마이너가 저 지경인데, 메이저는 위대하군요. (그저 이글루스가 버그가 난 거겠지, SK 인수건 나온 이후로 멀쩡하게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으니 -_-)
- 태그 Top 3 선정이 유난히 빈약해 보이는 이유는 새로이 게시물을 쓸 때 태그를 잘 안 남기는 버릇 때문일 겁니다. 가끔씩 재미로 한 번씩 넣어보기는 해도, 제가 쓰는 이글루스 스킨에서는 태그가 유난히 지저분해 보여서 꺼림직하더군요. 한동안 자주 댓글을 달아주시던 풀잎열매 님께는 감사드립니다. 밸리 자주 돌아볼께요.
# by | 2008/12/30 20:10 | 說 / 담담하게 내뱉고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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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이글루스 따위에 글을 공들여 쓰는 게 참 헛된 일이기는 하지요. 그냥 유쾌하게 '낚았다' 하면서 웃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http://igloovilla.egloos.com/4155511
확인하시고 덧글 부탁드려요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