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대중 전 대통령 님의 명복을 빕니다.

가란 놈들은 안 가고, 가지 말아야 할 분들만 떠나는 것만 같습니다.
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커다한 한 획이 이렇게 맺음지어지는 군요.
역시 가시는 길에 긴 말을 달아드리기 어렵군요.

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by 수오 | 2009/08/18 14:26 | 트랙백 | 덧글(2)

내 자신이 무식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

놀람 : 친구놈 손에 이끌려 마작 치기 시작한 지 거진 이년이 다 되어간다는 걸 깨달았을 때
충격 : 아직도 당야오가 멘젠 상태에서만 되는 건지 아닌 지 헷갈릴 때 (당야오는 상관 없음)


...... 잘해도 누가 상 안 주는 게 마작임 ㅇㅅㅇ

by 수오 | 2009/08/13 14:28 | 記 / 스끼다시 내인생 | 트랙백(2) | 덧글(8)

진짜배기 생활 영어.

xx일보 오늘자 생활영어




안 깔래야 안 깔 수 없는 이 맛간 세상 같으니.
아이디어 받습니다, 제가 좀 영어가 후달려서 -_-

ps. 소설가를 굶겨죽일 만큼 판타스틱한 xx일보가 원안이므로,
현실을 지 꼴리는 대로 보고파 하는 xx일보를 존중하여 창작 분야에 보냅니다. (......)

ps2. 청와대 그 분은 좋겠어, 똥을 싸도 휴지가 필요없어서.

by 수오 | 2009/05/28 20:26 | 鼠 / 까고봐야 제맛임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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